이런 문제
이럴 때 필요합니다
같은 질문에 매번 손으로 답합니다
영업시간, 가격, 위치처럼 답이 정해진 질문이 하루에도 여러 번 들어옵니다.
바쁠 때 온 문의는 늦게 확인합니다
응대 중이거나 영업이 끝난 뒤 온 메시지는 다음에 확인할 때까지 기다립니다.
외국어 문의는 번역부터 합니다
영어·일본어로 온 메시지는 내용을 옮겨 읽고, 다시 그 언어로 써야 합니다.
동작 방식
AI 자동 상담은 이렇게 동작합니다
- 1
자료 등록
홈페이지 주소를 넣거나 파일을 올립니다. 꼭 지켜야 할 내용은 직접 안내로 씁니다.
- 2
문의 도착
인스타그램 DM이나 카카오톡으로 메시지가 오면 등록한 자료에서 관련 내용을 찾습니다.
- 3
답장
찾은 내용으로 답합니다. 자료끼리 내용이 다르면 직접 안내를 따릅니다.
- 4
손님 언어로
손님이 영어·일본어 등으로 물으면 그 언어로 답장합니다.
기능 목록
할 수 있는 것
- 홈페이지 주소로 자료 학습
- 파일 업로드 학습(txt·pdf·docx·xlsx, 파일당 20MB)
- 직접 안내 작성 — 다른 자료와 다르면 직접 안내가 먼저
- AI가 실제로 참고하는 자료 미리보기
- 손님이 쓴 언어를 알아보고 그 언어로 답장
- 금칙어 등록 — 손님 메시지에 지정한 단어가 있으면 AI 대신 정해 둔 응답을 보냄
- 인스타그램 DM·카카오톡 채널·왓츠앱 연결
기능마다 쓸 수 있는 범위는 플랜에 따라 다릅니다. 요금제 보기
사실로 확인
범위와 제약
| 지원 채널 | 인스타그램 DM, 카카오톡 채널, 왓츠앱 |
|---|---|
| 읽는 자료 | 홈페이지 주소, 파일(txt·pdf·docx·xlsx, 파일당 20MB), 직접 쓴 안내 |
| 자료가 서로 다를 때 | 직접 쓴 안내가 먼저 |
| 답장 언어 | 손님이 쓴 언어(한국어·영어·일본어·중국어 등) |
| 하루 대화 한도 | 무료 10건 · 스탠다드 100건 · 프로 300건 · 울트라 무제한(대화 1건은 손님 한 명과의 상담 1회) |
자주 묻는 질문
AI 자동 상담, 자주 묻는 질문
등록한 홈페이지 주소, 올린 파일(txt·pdf·docx·xlsx, 파일당 20MB), 직접 쓴 안내를 읽고 답합니다. 자료끼리 내용이 다르면 직접 쓴 안내가 먼저입니다. AI가 실제로 참고하는 자료는 미리보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네. 손님이 보낸 메시지의 언어를 알아보고 한국어·영어·일본어·중국어 등 그 언어로 답합니다.
네. 마이톡에서 검토 모드를 켜면 AI가 새로 쓴 답변을 초안으로 두고 승인한 뒤 보냅니다. 인스타그램·왓츠앱 대화에 적용되며, 등록된 FAQ 답변은 승인 없이 바로 나갑니다.